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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21일 월요일

스마트폰 PC 데이터 공유 방법 (안전하게 백업 하자)

오랜만에 PC, 스마트폰 교체한 후에 알게 된 상식. 내가 너무 무식했었구나. ㅋㅋㅋ 10년 지나니 기술이 많이 달라졌네? 옛날부터 느낀 거지만 작은 저장 매체들인 카세트 테이프, 비디오 테이프, 플로피 디스크, CD, DVD 등은 많이 사 봤자 결국 다 버리게 된다. 더 큰 저장 매체인 인터넷 저장소(넷플릭스 같은 거), HDD, Flash 메모리(SSD, USB 메모리, SD 카드 등)가 등장 하거든. 항상 예상한 그대로 되는 거 같네.



유심(신분증)이 없어도 옛날 기계들처럼 사용 가능하다
암호를 풀어 화면이 열린 상태에서 연결해야 한다

옛날엔 대충 3가지 방법이 있었다.

  1. USB 직접 연결 : 이렇게 하면 스마트폰이 옛날 기계들 역할을 하게 됨
  2. FTP(파일 전송 프로토콜) 이용 : 요즘은 클라우드(구름), 드라이브(운전?)라고 함
  3. e-mail 첨부 파일 : 대용량 파일 전달엔 불리했었다. 편지가 아닌 소포에 해당.

이게 이름만 바뀐 거 같네. 여전히 그 방법 그대로 달라진 건 없네. 단지 동기화 기능이 추가 된 것만 다르네. 좀 더 자세하게 그리면 아래와 같다.


여기서 가까운 길을 보면, 3가지가 있다.
  1. USB 직접 연결 : 스마트폰에 단순 메모리 장치 역할만 함 (확실한 방법)
  2. LAN 안에서 드라이브 공유 : PC 폴더 공유 방식, 두 장치 호환성 문제로 잘 안 됨
  3. 근접 무선 통신(블루투스) 연결 : 이것도 두 장치 호환성 문제로 잘 안 됨

원거리(인터넷)를 이용하는 방법과 USB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은 뭔가 표준화 되어서 잘 동작하는데, 네트워크 안에서 폴더 / 드라이브 공유 방식은 O/S가 달라도 안 되는 경우가 있었다. 2개 기계를 무선으로 연결하는 경우도 아마 호환성 문제로 옛날 기계와 새 기계 사이에 통신은 잘 안 될 것이다. 2개의 기계가 통신 하려면 통신 방법이 같아야 하는데, 옛날 것과 새 것의 통신 방법이 다르면 안 되는 것이지. 호환성 좋은 옛날 방식이 확실하다.


여기서 유선과 무선 짝짓기(Pairing) 차이를 보자.

  1. 유선 : 두 기계를 직접 연결한 경우 기계들은 누구와 대화 해야 하는지 안다.
  2. 무선 : 허공에 서로 떠들기 때문에 누구와 대화 해야 한다고 알려 줘야 한다.
  3. 네트 : 멀리 떨어진 기계를 대신하는 숫자(전화번호/인터넷IP주소)를 교환기에 알린다. 

유선이나 무선이나 도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암호로 대화해야 한다. 옛날엔 이런 게 없어서 도청하면 바로 내용을 알 수 있었다. 초기 무선 전화기는 옆집에서 라디오 주파수 대역을 늘리도록 수정하면 도청 가능했다. 그래서 무선은 2가지를 서로 맞추어야 한다. 주파수 대역(채널)과 암호 방식이다. 여기서 주파수 대역이란 음의 높고 낮음이라 생각하면 된다. 암호란 외국어라고 생각하면 된다. 우리 이제 소프라노 대역으로 프랑스어로 대화하자 뭐 이런 거지. 그런데 이런 내용도 남들이 도청하기 때문에 도청이 불가능한 통신이란 세상에 없다.



이 중에서 인터넷 보관은 편리하나 믿을 수 없다. 중요한 파일 보관 순서.

  1. 백업 저장 장치 : 가장 안전함 (언제나 내 것임)
  2. PC / 스마트폰 : 고장 나거나 분실, 교체하면? 본인 인증 지옥으로...
  3. 인터넷 e-mail, 클라우드 드라이브 : 로그인 거부하면 내 것 아님

PC나 스마트폰이 갑자기 달라진 경우 누군가 해킹하는 걸로 추정하고, 인터넷 계정이 ID/PW만으로는 안 열리며, 본인 인증을 하라고 괴롭히는 경우가 있음. 그러니 인터넷은 공유 목적의 임시 저장 공간으로 생각 하는 게 안전함.

생각을 해 보라고. 지가 무슨 수로 본인 인증을 하겠어? 결국 아래 정보 맞춰 보는 게 전부잖아? 암호 말고 나머지는 다 노출 된 거 아냐? 암호를 정확히 넣었는데 왜 로그인 못 하게 하는 거지?

  1. ID : 이것도 e-mail 주고 받으면서 쉽게 알게 되지?
  2. PW : 이게 가장 중요함 → 이걸 무시해?
  3. 실명 : 남의 이름은 쉽게 알 수 있지?
  4. 생일 / 주민 번호(신분 번호) : 이것도 쉽게 알 수 있지?
  5. 계좌 번호 / 신용 카드 번호 등 : 이것도 거래 하면 알 수 있지?
  6. 전화번호 : 이것도 통화 하면 알게 되고 그 휴대폰까지 가지고 있다면?

본인임을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게 암호라고. 검찰이 안농운 스마트폰 압수해 가도 암호 안 알려 주니까 못 열잖아? 그런데 암호 넣었는데 무슨 다른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는 거야? 분실하거나 고장 난 옛날 폰으로 인증 번호 보내서 볼 수 없고, 다른 이메일로 인증 번호 보내면, 그 이메일도 본인 인증 한다면서 다른 이메일로 인증 번호 또 보내고...



국민 평균보다 질 떨어지는 것들에 속아 정권 찬탈 당한 꾸리안들이나
이런 것들에게 정권 넘겨 준 덜민주와 문죄인 무리도 참 한심하네
가족이나 친구나... 내 주변엔 왜 이런 멍청이들만 있는 것일까? 
욕하기 싫어도 어이 없어 욕이 나온다
그러면서 난 왜 무시해? 
그래도 내 말 무시하고 잘 된 놈 없어서 다행이다 ㅋㅋㅋ
어리석고 무식하고 미신 믿는 사람과는 함께 하지 말아야지...
대가리에 똥만 차서 꾸리꾸리한 새끼들...

2024년 10월 18일 금요일

USB 플래시 드라이브 (USB 메모리 / 스틱 / 키) 포맷 형식 3가지 FAT32 / NTFS / exFAT

USB 플래스 드라이브를 PC USB 포트에 꼽고 포맷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 나온다.


3가지 중에 뭐가 좋은가? 위키 백과 읽어 봐도 오타인 오해인지 이해를 못 하겠는데, AI에게 물어 보니 깔끔하게 나온다. AI 만세!


그러니까 옛날 각종 기계들에서도 사용하려면 FAT32를 쓰고, 4GB가 넘는 대용량 동영상을 보관하거나 오류가 나면 안 되는 중요한 개인 파일 백업 할 용도라면 NTFS로 하면 된다는 것. USB 메모리 성능(속도)을 최대한 높이고 싶다면 exFAT을 사용한다.


다음은 위키 백과의 자세한 내용인데 오타 때문에 신뢰도가 낮다. 


일단 익숙하지 않은 용량 단위를 사용하니까 미리 정리하자. 표기가 달라졌을 뿐 옛날과 같은 거다. 표의 아래 숫자들은 CPU의 정수 처리 단위나 버스(데이터 이동 통로)의 데이터 이동 단위를 추가한 것이다. 이건 메모리 용량과 관계가 있다. 메모리 위치를 지정하려고 정수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파일의 개수, 클러스터 위치, 섹터 위치, 트랙 위치 등을 지정하는데 정수를 사용한다. 컴퓨터에선 무한이란 게 없고 항상 최대 값에 한계가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 노트에도 숫자와 글자를 써넣을 공간의 한계가 있는 것처럼.


옛날 디스크 형태 메모리 장치와 반도체 메모리 장치를 비교해 본 것이다. 처음엔 녹음 테이프 형태(스크롤 / 두루마리 형태 책과 같음)를 사용했는데 처음과 끝으로 이동할 때 한 참 돌려야 하는 문제가 있어서 나온 것이 디스크 형태(페이지 단위 묶음 형태 책과 같음)이다. 이건 원통 좌표계라서 (각도, 반경) 조작으로 좀 더 빨리 특정 기억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 각도는 원반이 회전해서 올 때까지 약간 기다리는 시간이 있고, 반경은 센서가 내외로 이동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반도체 메모리 형태는 그냥 주소로 바로 위치를 지정하는 1차원 배열이지만, 주소의 자릿수를 이용해서 2차원 배열(행렬)로 표현할 수 있는 직각 좌표계라서 (X, Y) 좌표 조작으로 더 빨리 특정 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3차원 배열 이상은 텐서라고 부른다. USB나 SSD는 이 형태이지만, 앞의 2개 파일 시스템이 HDD 사용할 때 만든 것이라 용어를 알아야 한다.

파일 내 바이트 위치 ↔ 클러스터 주소 ↔ 트랙/섹터 위치

여기서 최소 단위 섹터나 클러스터의 크기는 파일의 최소 크기가 된다. 왜냐하면 HDD가 이 단위로 읽고 쓰기 때문이다. 공책으로 말 하면 빈 페이지 하나라 생각해라. 반도체 메모리의 경우에도 이런 페이지(클러스터/블록) 개념이 필요하다. 플래시 메모리도 실제 이런 단위가 있어 이 안에선 직렬로 읽고 쓴다. 책의 목차도 페이지 번호를 적어 놓지 문장이 적힌 행 위치까지 적어 놓지는 않는다. 그건 그 페이지 가서 훑어 봐야 알 수 있다. 수첩은 페이지 면적이 작다. 전체 용량이 작을 때는 저장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 클러스터가 작은 것이다. 공책은 페이지 면적이 크다. 용량이 넉넉하면 클러스터를 크게 해도 된다. 다루는 파일의 크기가 크다면 클러스터도 크게 하는 게 그렇게 비효율적이지 않다. 클러스터는 저장 용량과 저장할 파일의 평균적 크기에 비례해서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버스라는 건 장치들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 받는 도로인데, 옛날엔 병렬을 사용했었다. 그런데 이 병렬 신호가 고속이 되니 도착 시간에 차이가 있고, 전선 사이에 간섭이 있어 문제가 된다. 그라운드 선 1개에 여러 신호 선이 붙은 형국. 요즘은 고속의 직렬 통신을 사용한다. 2개의 선이 붙어 있는 직렬 통신에선 전선 사이 간섭이 없다. 상행선 하행선 2차선을 묶은 게 단위다. 전선은 4개가 되는 것이다. 이 고속의 직렬 통신을 몇 차선 쓰느냐, 도로의 제한 속력에 따라서 통신 속도가 결정 된다. 이런 하드웨어 통신 전선 규격 말고도 컴퓨터와 장치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 받는 절차인 소프트웨어 규격이 있다. 자기 컴퓨터 안에서만 쓸 경우 문제가 없는데, 다른 컴퓨터로 데이터를 옮길 때는 이 모든 게 맞아야 한다.


다음은 위키 백과 내용인데 오타 때문인지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최대 용량 계산이 이상해서 계산법을 좀 보자.

최대 파일 수 x 클러스터 크기 = 최대 용량

FAT 12 최대 용량 계산 : 
4068 x 8 KB = 31.78 MB
4068 x 64 KB = 254.25 MB

FAT 16 최대 용량 계산 :
65460 x 32 KB = 1.99 GB
65460 x 64 KB = 3.99 GB

FAT 32 최대 용량 계산 : 
268173300 x 8 KB = 1.99 TB
268173300 x 32 KB = 7.99 TB
268173300 x 64 KB = 15.98 TB


계산법에 따르면 최대 파일 수, 최대 클러스터 수는 정수로 정해져 있으니까 클러스터 크기에 따라 최대 용량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수첩이나 노트로 말 하면 페이지 수는 정해져 있고, 페이지 크기만 다르다는 얘기지.

가장 먼저 나온 것으로 년도를 보면 상당히 구닥다리이나 간단한 구조라 한다. 파일을 다룰 때 바이트 단위로 위치를 지정하기 때문에, 이 위치를 지정하는 정수 크기가 파일 크기가 된다. 이 정수가 32비트 크기이고 고로 4GB로 용량 제한이 있게 된다. 클러스터는 최소 파일 사이즈이니까 최대 파일 수는 최대 클러스터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로 최대 용량은 클러스터를 지정하는 정수 크기와 클러스터의 크기를 곱하면 나오게 된다. 그런데 위를 보면 알겠지만 뭐가 맞는 계산인지 모르겠다. ㅋㅋㅋ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 vs 실제 O/S에서 허용한 한계 vs 호환성 때문에 제한

USB 드라이브 / SSD (Flash 메모리 반도체 계통)의 경우 최대 용량은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어차피 도달하지 못 하니까. 값이 싼 HDD로는 테라 바이트에 도달하는데 값 비싼 Flash 메모리로 거기까지 도달하려면 부자여야 할 거다. 문제는 최대 파일 크기에 4GB (32비트 정수) 한계가 있다는 것. 그래서 이걸 넘는 동영상들은 저장하기 힘들다. 동영상을 제외하고 이 크기를 넘는 파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무난하다.




그 다음 나온 것인데 년도를 보면 역시 구닥다리이다. 이건 일단 파일 용량 한계 4GB를 넘겼다. 최대 파일 크기가 16 TB인지 16 EB인지 모르겠으나 여하튼 파일 크기 문제는 없겠다. 그리고 보안이나 오류 복구에 유리하다고 하니 백업할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USB 드라이브 / SSD (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계통)나 HDD의 경우라 하더라도 최대 용량 도달하긴 힘들 거 같으니 최대 용량 신경 안 써도 될 거 같다. 이건 간단하게 파일의 바이트 위치 지정은 64비트를 쓴 거 같고, 클러스터 위치 지정은 32비트를 쓴 거 같다. 그런데 또 다른 표기에선 64비트 클러스터 수를 지원하는 거 같으니까 클러스터 위치도 64비트를 쓴 거 같네. (제일 앞의 인공지능이 알려 준 표를 봐라)



3개 중엔 가장 늦게 나온 건데 별칭이 FAT64인 걸 보면 FAT32의 단순한 확장 같다. 최대 용량 크기와 최대 파일 크기가 같은 걸 보니까 1개 파일로 저장 공간을 다 채울 수도 있단 거네. 그런데 서로 다른 문장들이 있으니 16 EB는 NTFS 것을 잘 못 베낀 건가? 그런데 지금은 별로 쓸 일이 없다는 것. 이런 용량을 뭐로 도달하겠냐? HDD로도 힘들겠다. 그러나 고용량 플래시 메모리 미디어를 위한 파일 시스템이라고 한 걸 보면 USB 드라이브 / SSD 용도로 만들었단 걸 알 수 있지. 그래서 당연히 USB 메모리 / SSD에 더 효율적이겠으나 아직은 호환성이 낮다고 하니 백업용으론 좋으나 다른 장치에 데이터 전달용으론 무리겠다. O/S가 임베디드라는 건 스마트폰 같은 휴대용 소형 컴퓨터에 사용한다는 의미니까, 말 그대로 플래시 메모리에 맞게 만든 거란 얘기네. 그렇다면 성능은 가장 좋겠군.


경제력 군사력으론 선진국 수준
정치적 제도적으론 후진국 수준
똥검개판이 뇌물 먹고, 범죄 방조 하고, 정적 모함 하고, 정치 개입 하는 나라
꾸리꾸리한 꾸리아! ㅋㅋㅋ 냄새 쥑인다.
일당 독재 갱북 대구隊寇에 많이 사는 나라 망칠 친일 독재 잔당 문디좆 냄새.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거짓말 판독기 인공 지능 만세!
한국 친일 극우, 일본 극우는 미국 극우(마가), CIA 지원을 받는다며?
그럼 이재명 모함 → 암살 시도 → 쿠데타 이 모든 배후가 미국 극우, CIA야? ㅋㅋㅋ
그럼 미국은 이제 우리의 적인 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