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플래스 드라이브를 PC USB 포트에 꼽고 포맷을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 나온다.
3가지 중에 뭐가 좋은가? 위키 백과 읽어 봐도 오타인 오해인지 이해를 못 하겠는데, AI에게 물어 보니 깔끔하게 나온다. AI 만세!
그러니까 옛날 각종 기계들에서도 사용하려면 FAT32를 쓰고, 4GB가 넘는 대용량 동영상을 보관하거나 오류가 나면 안 되는 중요한 개인 파일 백업 할 용도라면 NTFS로 하면 된다는 것. USB 메모리 성능(속도)을 최대한 높이고 싶다면 exFAT을 사용한다.
다음은 위키 백과의 자세한 내용인데 오타 때문에 신뢰도가 낮다.
일단 익숙하지 않은 용량 단위를 사용하니까 미리 정리하자. 표기가 달라졌을 뿐 옛날과 같은 거다. 표의 아래 숫자들은 CPU의 정수 처리 단위나 버스(데이터 이동 통로)의 데이터 이동 단위를 추가한 것이다. 이건 메모리 용량과 관계가 있다. 메모리 위치를 지정하려고 정수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또한 파일의 개수, 클러스터 위치, 섹터 위치, 트랙 위치 등을 지정하는데 정수를 사용한다. 컴퓨터에선 무한이란 게 없고 항상 최대 값에 한계가 있다. 우리가 사용하는 종이 노트에도 숫자와 글자를 써넣을 공간의 한계가 있는 것처럼.
참고로 버스라는 건 장치들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 받는 도로인데, 옛날엔 병렬을 사용했었다. 그런데 이 병렬 신호가 고속이 되니 도착 시간에 차이가 있고, 전선 사이에 간섭이 있어 문제가 된다. 그라운드 선 1개에 여러 신호 선이 붙은 형국. 요즘은 고속의 직렬 통신을 사용한다. 2개의 선이 붙어 있는 직렬 통신에선 전선 사이 간섭이 없다. 상행선 하행선 2차선을 묶은 게 단위다. 전선은 4개가 되는 것이다. 이 고속의 직렬 통신을 몇 차선 쓰느냐, 도로의 제한 속력에 따라서 통신 속도가 결정 된다. 이런 하드웨어 통신 전선 규격 말고도 컴퓨터와 장치 사이에 데이터를 주고 받는 절차인 소프트웨어 규격이 있다. 자기 컴퓨터 안에서만 쓸 경우 문제가 없는데, 다른 컴퓨터로 데이터를 옮길 때는 이 모든 게 맞아야 한다.
다음은 위키 백과 내용인데 오타 때문인지 뭔 소리 하는지 모르겠다. ㅋㅋㅋ
최대 파일 수 x 클러스터 크기 = 최대 용량FAT 12 최대 용량 계산 :4068 x 8 KB = 31.78 MB4068 x 64 KB = 254.25 MBFAT 16 최대 용량 계산 :65460 x 32 KB = 1.99 GB65460 x 64 KB = 3.99 GBFAT 32 최대 용량 계산 :268173300 x 8 KB = 1.99 TB268173300 x 32 KB = 7.99 TB268173300 x 64 KB = 15.98 TB
계산법에 따르면 최대 파일 수, 최대 클러스터 수는 정수로 정해져 있으니까 클러스터 크기에 따라 최대 용량이 달라지게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수첩이나 노트로 말 하면 페이지 수는 정해져 있고, 페이지 크기만 다르다는 얘기지.
가장 먼저 나온 것으로 년도를 보면 상당히 구닥다리이나 간단한 구조라 한다. 파일을 다룰 때 바이트 단위로 위치를 지정하기 때문에, 이 위치를 지정하는 정수 크기가 파일 크기가 된다. 이 정수가 32비트 크기이고 고로 4GB로 용량 제한이 있게 된다. 클러스터는 최소 파일 사이즈이니까 최대 파일 수는 최대 클러스터 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고로 최대 용량은 클러스터를 지정하는 정수 크기와 클러스터의 크기를 곱하면 나오게 된다. 그런데 위를 보면 알겠지만 뭐가 맞는 계산인지 모르겠다. ㅋㅋㅋ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 vs 실제 O/S에서 허용한 한계 vs 호환성 때문에 제한
USB 드라이브 / SSD (Flash 메모리 반도체 계통)의 경우 최대 용량은 큰 의미가 없을 것이다. 어차피 도달하지 못 하니까. 값이 싼 HDD로는 테라 바이트에 도달하는데 값 비싼 Flash 메모리로 거기까지 도달하려면 부자여야 할 거다. 문제는 최대 파일 크기에 4GB (32비트 정수) 한계가 있다는 것. 그래서 이걸 넘는 동영상들은 저장하기 힘들다. 동영상을 제외하고 이 크기를 넘는 파일은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무난하다.
3개 중엔 가장 늦게 나온 건데 별칭이 FAT64인 걸 보면 FAT32의 단순한 확장 같다. 최대 용량 크기와 최대 파일 크기가 같은 걸 보니까 1개 파일로 저장 공간을 다 채울 수도 있단 거네. 그런데 서로 다른 문장들이 있으니 16 EB는 NTFS 것을 잘 못 베낀 건가? 그런데 지금은 별로 쓸 일이 없다는 것. 이런 용량을 뭐로 도달하겠냐? HDD로도 힘들겠다. 그러나 고용량 플래시 메모리 미디어를 위한 파일 시스템이라고 한 걸 보면 USB 드라이브 / SSD 용도로 만들었단 걸 알 수 있지. 그래서 당연히 USB 메모리 / SSD에 더 효율적이겠으나 아직은 호환성이 낮다고 하니 백업용으론 좋으나 다른 장치에 데이터 전달용으론 무리겠다. O/S가 임베디드라는 건 스마트폰 같은 휴대용 소형 컴퓨터에 사용한다는 의미니까, 말 그대로 플래시 메모리에 맞게 만든 거란 얘기네. 그렇다면 성능은 가장 좋겠군.
정치적 제도적으론 후진국 수준
똥검개판이 뇌물 먹고, 범죄 방조 하고, 정적 모함 하고, 정치 개입 하는 나라
꾸리꾸리한 꾸리아! ㅋㅋㅋ 냄새 쥑인다.
일당 독재 갱북 대구隊寇에 많이 사는 나라 망칠 친일 독재 잔당 문디좆 냄새.
거짓말 제조기 극우 꼴통 십세!
거짓말 판독기 인공 지능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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