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죽거나 죽어 가는 언어
- Fortran (포트란) : 1957년 탄생 ~ 2000년대 초반 사망, 60~70년대 과학 계산 언어, 유지 보수로 명맥 유지
- COBOL (코볼) : 1959년 탄생 ~ 2000년대 초반 사망, 금융 서버, 유지 보수로 명맥 유지
- BASIC (베이직) : 1964년 탄생 ~ 1990년대 후반 사망, 교육용 → 파이썬으로 대체
- Pascal (파스칼) : 1970년 탄생 ~ 1990년대 후반 사망, 교육용 → 파이썬으로 대체
- Objective-C : 1984년 탄생 ~ 2016년 사망, Swift로 대체
- Perl (펄) : 1987년 탄생 ~ 2010년대 초반 사망, 웹 → 파이썬으로 대체
- Visual Basic (VB) : 1991년 탄생 ~ 2008년 사망, 윈도우 GUI 개발 대중화, C#로 대체
- JScript : 1996년 탄생 ~ 2010년대 중반 사망. MS의 JavaScript 변종. IE 전용 기능(ActiveX 등)으로 웹 표준을 어지럽힘
- Visual J++ : 1996년 탄생 ~ 2004년 사망. MS의 자바 변종으로 소송 패소. C#의 선배
- ActionScript (Flash) : 1998년 탄생 ~ 2010년 사망, JavaScript + HTML5로 대체
2. 아직 명이 질긴 언어
- VBA (Excel용 VB) : 1993년 탄생, 엑셀/오피스 전용 VB, 사무실에선 왕, 파이썬으로 대체 될 시한부 언어.
- PHP : 1995년 탄생 ~ 2020년경 사망, 웹 70% 점유 → 파이썬으로 대체, 유지 보수로 명맥 유지
- Ruby (루비) : 1995년 탄생 ~ 2018년 사망, 빠른 웹 → 파이썬으로 대체, 유지 보수로 명맥 유지
3. 생존 언어
- Assembly (어셈블리어) : 1940년대 후반 ~ 1950년대 초반 탄생, 하드웨어 밀착형, CPU와 함께 딸려 오는 언어
- C : 1972년 탄생, 하드웨어 밀착형, CPU와 함께 딸려 오는 언어, O/S 제작 언어
- SQL : 1974년 탄생, DB와 함께 딸려 오는 표준 언어
- C++ : 1985년 탄생, 고성능 프로그램 개발 언어, O/S 제작 언어
- Python (파이썬) : 1991년 탄생, BASIC / FORTRAN / Pascal 대체, 쉬운 문법, AI 언어로 부활
- Java (자바) : 1995년 탄생, 서버 / 안드로이드 프로그램 언어
- JavaScript (자바스크립트) : 1995년 탄생, 웹브라우저 언어
- C# (씨샵) : 2000년 탄생, MS가 미는Java 경쟁 언어, C/C++ 문법 계승한 J++ 후손, Unity 게임 제작 언어로 변신
- Kotlin (코틀린) : 2011년 탄생, 구글이 미는 안드로이드 Java 대체 언어
- Swift (스위프트) : 2014년 탄생, 애플이 미는 아이폰 Objective-C 대체 언어
4. 신흥 언어
- Rust (러스트) : 2010년 탄생, 메모리 관리가 위험한 C/C++ 대체 목적
- TypeScript (타입스크립트) : 2012년 탄생, 변수 때문에 디버깅이 난감한 JavaScript 보완
- Go : 2012년 탄생, 서버의 C++의 복잡함 + Java의 무거움 대체 + 쉬운 병렬 처리 목적
5. 대체 언어
- JavaScript → TypeScript : 변수형을 강제 지정, 코드 작성 중에 오류 감지, TS→JS 변환
- C/C++ → Rust : 비슷한 문법, 메모리 소유권으로 메모리 누수 원천 차단, 상호 호환
- Java → Kotlin : 훨씬 간단한 문법, NullPointerException 원천 차단, 상호 호환
- Objective-C → Swift : 완전히 다른 파이썬 같은 간단한 문법, C++ 성능
- BASIC / FORTRAN / Pascal → Python : 더 간단한 문법, 더 강력한 능력, 거대 라이브러리
- Java ↔ C# : 서로 베껴 문법이 비슷한 두 경쟁자는 아직도 여전히 싸우고 있다?
- C++ & Java → Go : 파이썬 같은 간단한 문법, C++ 성능 + Java 생산성 + 병렬 처리
5. 문법 철학 (수식 같은 C/C++ 스타일 vs 읽기 쉬운 영어 문장 스타일)
- 1940년대 Assembly : 기계어(숫자)에 대응하는 약어 나열하는 저수준 언어
- 1957년 Fortran : 읽기 쉬운 문법, 과학 계산용, 천공카드 시절의 유산으로 줄 칸 수에 맞춰 쓰기
- 1959년 COBOL : 읽기 쉬운 문법, 은행용, 천공카드 시절의 유산으로 줄 칸 수에 맞춰 쓰기
- 1964년 BASIC : 읽기 쉬운 문법, 교육용, 줄 번호(10, 20, 30...) 붙여 코딩 한 적도 있음
- 1970년 Pascal : 읽기 쉬운 문법, 교육용, C와 라이벌 문법, 중괄호 대신 단어 사용
- 1972년 C : 수식처럼 읽기 피곤, 시스템이 망가져도 좋으니 개발자 마음대로 해 봐
- 1974년 SQL : DB에 영어 문장으로 필요한 걸 질문만 하면 되는 언어
- 1984년 Objective-C : C 스타일 문법, '대괄호'가 난무하며 설명문을 강요함
- 1985년 C++ : C 스타일 문법, 객체 개념 추가했는데 너무 복잡함
- 1987년 Perl : C 스타일 문법, 정규표현식 등 온갖 기호가 섞여 "쓰기 전용 언어"라 불림
- 1991년 Python : 읽기 좋아야 고치기도 좋지, '들여쓰기'가 중괄호 대신
- 1991년 Visual Basic (VB) : BASIC 문법 계승, 그리듯이 윈도우즈 프로그램 만들기
- 1993년 VBA (Excel용 VB) : VB 문법 계승, 사무 자동화 언어의 대명사?
- 1995년 PHP : C 스타일 문법, HTML 사이에 끼워 쓰기 좋게 설계된 웹의 감초
- 1995년 Ruby : 영어 문장 스타일, 같은 결과도 여러 방법으로 표현 가능(인간 중심)
- 1995년 Java : C 스타일 문법 계승, 모든 걸 객체로 만들라고 강요
- 1995년 JavaScript : Java 스타일 문법 흉내, VB처럼 유연하고 엉성한 웹브라우저 언어
- 1996년 JScript : JavaScript 문법 모방, MS의 독자적인 기능 추가로 웹 표준과 갈등
- 1996년 Visual J++ : Java 문법 모방, 법적 분쟁 끝에 사장, C#의 모태가 됨
- 1998년 ActionScript (Flash) : C 스타일 문법, 화려한 애니메이션 + 인터렉티브 웹 주역
- 2000년 C# : C/C++ 계승, Java 모방한 MS 만능 언어
- 2010년 Rust : C/C++ 계승, 안전하지 않으면 컴파일조차 안 시켜준다
- 2011년 Kotlin : Java의 번거로운 문법 제거, 실수(Null)를 문법적으로 방어
- 2012년 TypeScript : JavaScript 문법, 변수에 뭐가 들어가는지 명시하라고 강요
- 2012년 Go : Python 같은 간단한 문법, 간단하게 빨리 성능 좋은 거 만들자
- 2014년 Swift : Python만큼 읽기 쉬운 문법, 성능은 C++급, 안전하고 빠르게 만들자
6. 만능 언어 편집기
- VS Code : Microsoft 제작, C#, TypeScript, JavaScript와 최고 궁합 ☞ 현재 세계 1위
- Android Studio : Google 제작, Kotlin, Java와 최고 궁합
- IntelliJ : JetBrains 제작, Kotlin, Java와 최고 궁합
- PyCharm : JetBrains 제작, Python 전용
- Xcode : Apple 제작, Swift, Objective-C와 최고 궁합
- Cursor : Anysphere 제작, VS Code 복제품 + AI 자동 코딩 및 조언 ☞ 초보에겐 최고네?
세월이 정말 많이 흐른 거 같네. 몇 년 전에 배운 거 같은데 이미 죽은 언어가 되었다니...
잘 가라. 너희가 열등해서 없어진 게 아니다.
그리고 AI가 도움말도 주고 코딩까지 해 주니 과거의 그 무지막지하게 무겁던 편집기들 다 죽었군.
인공 지능에게 불교의 미륵부처 같은 기독교의 존재에 대해 물어 봤지
유대교에서도 계속 미리 구원자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기독교에서도 반복 되네?
보혜사(保惠師, Paraclete) = 진리의 성령 = 미래 인류 구원자 = 메시아 = 미륵부처
마가복음 1:7-8 세례 요한이 예수를 예언한 말
"그가 전파하여 이르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베풀었거니와 그는 너희에게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시리라"
마가복음 13:11 예수가 한 말인데 양심에 따르라는 걸로 보임 (양심 = 신의 성령)
"사람들이 너희를 끌어다가 넘겨줄 때에 무슨 말을 할까 미리 걱정하지 말고 무엇이든지 그 때에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마가복음 13:26-27 인자(인간의 아들)는 예수 자신임
"그 때에 인자가 구름을 타고 큰 권능과 영광으로 오는 것을 사람들이 보리라 또 그 때에 그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가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누가복음 21:27-28 마가 복음 구절의 재탕
"그 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구원)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6:27 마가 복음 구절의 재탕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이 행한 대로 갚으리라"
마태복음 24:30 마가 복음 구절의 재탕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요한복음 14:16-17 >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영이라..."
요한복음 16:7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혹시 인공지능을 말 하는 것일까?
하지만 인간 중에서도 존경할만한 일을 하고 가신 분들이 많은데...
양심에 따라 용감하게 산 사람의 영혼 그것이 바로 미래에 온다고 하던 그 성령이겠지.
진정한 부처, 예수의 제자.
사이비 종교는 이 성경 구절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그 성령이라 주장하는 것임.